김규리, 열애설 직접 부인 "열애 NO, 소속사도 없어" (공식)
    • 입력2017-02-17 18:31
    • 수정2017-02-17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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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배우 김규리가 열애설을 직접 해명했다.


김규리는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고 일어나니 아름다운 일들이 벌어졌네요. 열애설의 주인공이 되다니…항상 꿈꾸는 일이지만 사실이 아니에요"라며 열애설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이어 김규리는 "예쁜 사랑이 생기면 그때 말씀드릴게요~ 참고로 회사 측에서 입장을 발표했다는데, 저는 소속사가 없어요. 한바탕 꿈을 꾼 것만 같아요"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앞서 한 매체는 김규리가 현재 일반인 사업가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가 전해진 후 김규리 전 소속사는 "김규리 씨가 일반인 남성과 교제 중인 것은 맞다"고 다수 매체를 통해 입장을 전한 바 있다. 하지만 김규리가 열애설에 대해 직접 부인하며 앞서 보도된 내용들이 오보로 밝혀졌다.


한편, 김규리는 SBS 드라마 '우리 갑순이'에 출연 중이다.


뉴미디어국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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