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와 열애 인정' 김규리 측 "결혼 전제? 사생활"
    • 입력2017-02-17 15:36
    • 수정2017-02-17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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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배우 김규리가 열애설을 인정했다.


김규리 측은 17일 "김규리가 일반인 사업가와 수개월 째 열애 중"이라며 "결혼 전제 여부는 사생활이라 잘 모르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김규리가 또래의 사업가인 일반인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김규리는 1997년 잡지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1999년 '학교1', 영화 '여고괴담2-두번째 이야기'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유리구두', 현정아 사랑해', '러브홀릭', '앙큼한 돌싱녀', '왕의 얼굴'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다.


최근에는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에 출연하다 33회을 마지막으로 중도 하차했다.


뉴미디어국 wayne@sportsseoul.com


사진ㅣDMZ 영화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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