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 레이더]뜨고 나서 안하무인된 A와 B 外
    • 입력2017-02-17 08:01
    • 수정2017-02-17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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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A는 B에 비하면 천사였어~” 톱스타 A가 최근 핫하게 떠오른 또 다른 톱스타 B 때문에 광고주들 사이에서 ‘좋은 사람’으로 분류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두 사람 모두 드라마가 뜨면서 인기도 급상승했는데요. 밀려오는 스케줄과 더불어 요구사항이 워낙 많다보니 광고 촬영 때 무척 까다롭게 굴었다고 하는대요. 문제는 최근에 뜬 B측의 태도가 너무나 고자세여서 이전에 욕을 먹었던 A의 이미지가 상승했다는 점입니다. A와 B 모두와 광고촬영을 진행했다는 한 관계자는 “스타가 되면 뭐든 까다롭게 굴 수밖에 없는 상황인 줄은 알고있지만, B의 경우 자신이 마치 VIP라도 된 듯 기세가 등등하다. 더불어 함께 일하는 스태프들까지 B를 떠받들다 못해, 본인들도 B라고 생각한다”면서 “다행스럽게도 이러한 분위기를 가장 빠르게 직감하는 게 광고계다. 당장 지금은 핫할 수 있어도 B의 인기는 곧 사라질 것 같다”며 안도의 한숨(?)을 쉬었습니다.

◇미녀스타 C는 타고난 콜라병 몸매에 평소 운동을 열심히 해 다이어트 걱정은 없는 줄 알았는데, 실상 알고 보면 스트레스가 많은 모양입니다. 게다가 C는 다이어트 스트레스를 스태프들에게 화풀이 하듯 풀어서 혀를 내두르게 하고 있습니다. CF 촬영을 앞두고 끼니를 거르는 경우가 많은데, 배가 고프니 예민해져서 히스테리를 부리는 것입니다. 촬영장에 음식을 잔뜩 주문한 다음 매니저를 비롯해 헤어 메이크업 스태프들에게 억지로 그 음식을 먹인다고 하는데요. 한 관계자는 “정말 목구멍까지 가득 차도록 너무 먹인다. 스태프들이 ‘언니 그만 먹으면 안돼요’ 하고 물어보면 무서운 눈으로 소리까지 질러서 눈물을 글썽이며 억지로 음식을 먹어치워야한다. 정말 믿을 수 없는 광경이었다. 지켜보고 있는 광고주들도 험악한 분위기가 무서워서 슬슬 자리를 피했다”고 전했습니다.

◇연예계에는 겉으로 비춰지는 모습과 실제 모습이 다른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한 아이돌 그룹 D 역시 대외적으로는 멤버들끼리 굉장한 친분을 자랑하고 있는데 최근 현장에서의 모습은 전혀 다르다고 하네요. 업계에 멤버들 사이가 좋지 않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는데 최근에는 서로 말 한마디도 나누지 않고 스케줄을 소화할 정도로 찬바람이 분다고 합니다.

◇최근 한 작품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미남스타 E측이 이해타산적인 모습으로 연예계 관계자들에게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E측은 해당 작품을 촬영하기 전 화보 촬영비로 1000만원 주겠다는 제안에 “그렇게 큰 돈을 받아도 되냐”며 당장 하겠다고 약속을 했다고 하는대요. 그런데 막상 그 작품을 촬영하고 나면 몸값이 뛸 것 같으니까 회사측이 모든 화보 촬영을 중단하라는 ‘화보 촬영 중단령’을 내려 기존에 약속했던 촬영을 일제히 취소하는 바람에 업계에 원성이 자자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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