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rlPic] 알레한드라 길망, 당당한 모습의 '핫보디 보드걸'
    • 입력2017-02-09 16:27
    • 수정2017-02-09 16:27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스포츠서울] 톱모델 알레한드라 길망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해 6월 알레한드라 길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알레한드라 길망은 비키니 수영복과 핫팬츠를 입은 채 스케이트보드를 들고 자신감 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자신감 넘치는 그녀의 표정과 한결 흐트러짐 없는 몸매 라인이 전 세계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편, 멕시코 출신의 알레한드라 길망은 93년 생으로 176cm의 큰 키와 G컵의 풍만한 가슴으로 멕시코에서는 여신급 대우를 받고 있는 모델이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 | 알레한드라 길망 인스타그램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19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사고]2022 제11회 전국 중.고 인문학 경진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