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포토]\'도깨비\' 후속 \'내일 그대와\' 유제원 감독, \'9회 오승환을 마지막 타자 같아\'

유제원 PD가 2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진행된 tvN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을 향해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제원 PD는 “크게 흥행한 도깨비 후속이라 부담스럽긴 하다‘면서 ’마치 9회 등판한 오승환을 상대하는 마지막 타자와 같은 느낌‘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내일 그대와‘는 화제의 드라마 ’도깨비‘의 후속작으로 외모와 재력, 인간미를 갖춘 시간 여행자 유소준(이제훈)과 그의 삶에서 유일한 예측불허의 존재 송마린(신민아)이 만들어내는 시간 여행 로맨스이다. 2017. 1. 23.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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