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톡] 광희, 2년 간 매일이 '무한도전'이었던 막내와 이별
    • 입력2017-01-12 09:03
    • 수정2017-01-12 09:03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스포츠서울 김수현기자] 가수 겸 방송인 광희의 군입대 소식이 전해지면서 아쉬움을 자아냈다.

11일 스타제국 관계자는 "광희는 현재 입영 날짜를 기다리고 있다. 아직 정확한 날짜가 나오지 않았으나 2월 내엔 입대할 것 같다"며 "MBC '무한도전' 측에서도 입대 사실을 알고 있다"고 밝혔다.


광희 역시 지난 7일 방송에서 "그동안 하면서 한 주 한 주가 무한도전이었습니다. 앞으로 늘 열심히 하는 광희가 되겠고 2017년 연병장 길을 걷겠습니다"라며 입대 계획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지난 2015년 4월 '무한도전'의 식스맨 프로젝트를 통해 여섯번째 멤버가 된 광희는 합류 초반 부담감과 적응 문제로 기를 펴지 못해 멤버들과 시청자들의 걱정을 한몸에 받았다.


하지만 최근 광희는 두드러진 활약을 보였고,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기 시작했다. 지난 시간동안 팬들과 정이 든 만큼 광희의 입대 소식은 많은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광희가 출연 중인 '무한도전'은 약 7주간 재정비 시간을 갖는다. '무한도전'의 재정비 기간 전 마지막 본방송은 오는 21일이 된다. 7주 후 본방송 재개 시점은 3월 중순으로 예상된다.


뉴미디어국 jacqueline@sportsseoul.com


사진 | 스포츠서울DB

추천

1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오늘 꼭 보자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