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명호의 줌인!] '미녀 포청천' 홍선희..."프로농구 홍일점 여자심판"
    • 입력2017-01-12 07:49
    • 수정2017-01-12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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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스포츠서울 강명호기자] 지난 10일 오후, 프로농구 안양 KGC 인삼공사와 부산 kt 소닉붐의 경기가 펼쳐진 안양실내체육관을 찾은 건, 이번 시즌들어 두 번째였다. 열기를 더해가는 '2016-2017 KCC 프로농구'에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치어리더들의 '위치 변화'였다.


지난 달 20일...


안양 KGC와 인천 전자랜드 경기에서 치어리더들의 위치는, 광고판 즉 'A-보드' 앞이었다.


하지만...


줄곧 거론됐던 치어리더들의 부상 방지와, 아울러 보다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해 치어리더들의 위치는 광고판 뒤로 이동해 있었다.


물론...


경기 후반 즉, 3쿼터 이후 치어리더들은 원래 위치로 돌아간다는, 두 가지 측면을 동시에 살필 수 있었다.


또 어떤 변화가 감지됐을까...


앗?


눈이 의심되는 순간이었는데..


남자경기에 여자심판원?


그는...


(남자)프로농구 홍일점 '여자 포청천' 홍선희 심판이었다. 알려진대로 홍 심판은 '국내 1호 부부 프로농구심판'으로 유명하다. 여자프로농구(WKBL) 심판 출신의 남편 이준호씨와 지난 2009년 결혼했다. 국제심판자격증 보유자 홍선희 심판은 농구선수 출신으로 인하대 체육교육과를 졸업했다. '미녀 포청천' 홍선희 심판의 종횡무진 예리한 판정 일거수일투족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날 경기는 안양이 '66-60'으로 승리했다. 2017.01.12.


'미녀 포청천' 홍선희..."프로농구 홍일점 여자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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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스포츠서울 강명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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