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급통신] "알몸으로 청소"…英, 파격 아르바이트 논란
    • 입력2017-01-12 07:00
    • 수정2017-01-1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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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영국의 한 회사가 알몸으로 청소할 것을 요구하는 파격적인 아르바이트 공고를 냈다.


영국 매체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지난 10일 청소 전문 회사 '내추럴리스트 클렌저스'에 대해 보도했다. 아르바이트 조건은 청소를 하는 동안 알몸을 유지하라는 것이다. 연령이나 외모 상관없이 지원 가능하다.


업무는 먼지 털기, 창문 닦기, 세탁기 돌리기, 옷 다림질하기, 침대 청소하기 등이다. 회사 대표 로라 스미스는 "사업에 성적인 요소는 없다"며 "진정한 인간 형태의 자유와 깨끗한 집이 주는 편안함을 믿는다"고 뜻을 밝혔다.


아르바이트 금액은 처음 1시간은 £65, 그 이후로는 1시간마다 £55이며 해당 구인공고 조회수는 수백이 넘어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뉴미디어국 news@sportsseoul.com>


사진 | 이브닝 뉴스,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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