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여성 뒤태 조형물 들고 찰칵…네티즌 갑론을박
    • 입력2017-01-11 09:29
    • 수정2017-01-11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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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설리의 SNS 사진들이 연일 화제인 가운데 설리가 새로운 사진들을 공개했다.


설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이 담긴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다양한 모습을 하고 있는 설리가 담겼다. 두 손으로 얼굴을 받치고 멍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고양이를 품에 안고 누워 얼굴을 찌푸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여성의 뒤태 조형물을 들고 있는 설리의 모습도 보인다. 최근 여러 사진들로 인해 로리타 논란에 휩싸인 설리이기에 해당 사진 게시물에서는 이를 두고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 다른 사람이었으면 대수롭지 않게 넘어갈 수도 있는 사진인데 논란의 중심에 있는 설리가 올렸기에 이러한 반응들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설리는 영화 '리얼'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미디어국 news@sportsseoul.com


사진 | 설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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