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총각의★점] 여진구·곽동연, 2017년 더욱 여심 흔들 '오빠들'
    • 입력2017-01-11 07:00
    • 수정2017-01-1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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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름 뒤에 '오빠'가 자연스럽게 붙는 여진구, 곽동연의 2017년은 어떨까.

지난해 성인이 된 여진구와 곽동연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여심을 뒤흔드는 남성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05년 영화 '새드 무비'를 통해 데뷔한 이후 '쌍화점'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 '타짜-신의 손'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여진구는 SBS '일지매', '해를 품은 달' 등에서 출중한 외모와 성인연기자 못지않은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곽동연 역시 2012년 KBS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을 통해 데뷔한 이후 다수의 드라마를 통해 얼굴을 알렸고, 지난해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는 듬직하고 충직한 무사로 온갖 감정을 담아내며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높였다. 97년생이지만 '오빠'라는 호칭이 어색하지 않은 두 배우, 여진구와 곽동연의 2017년을 '강남총각' 무속인 전영주가 관상과 사주로 풀어보았다.


여진구는 이미 어느 정도 관상이 완성되어있다. 전체적인 기운은 궁상맞은 곳이 없고 위풍당당하다. 재벌가의 아들, 의사, 변호사, 왕 역에 잘 어울리겠다. 눈썹에서 이마로 흐르는 상정이 크고 반듯한데, 이는 손윗사람과 관계나 미래가 아주 밝음을 뜻한다. 모든 것을 지혜로 침착하게 대처해나가는 능력이 뛰어나다. 코끝에서 턱까지 이르는 하정도 크고 긴 편이다. 나이가 들수록 아랫사람의 덕을 많이 보지만 본인 스스로도 정이 많다. 키는 작아도 근골이 알차고 단단하다. 지기 싫어하며 매사에 준비성이 뛰어나다.


이마는 가로세로가 넓은 편인데 논리적이고 감정이 얼굴에 잘 드러나지 않는다. 결단력이 있고 신념이 강하다. 눈은 고귀한 기운이 흐르는 용안이다. 눈초리가 길며 기가 서려있다. 이러한 눈은 부귀하고 인덕이 참 많다. 입은 윤곽이 분명하고 상하가 잘 갖추어진 '사자구'다. 총명하기 때문에 학문에서도 두각을 드러낼 수 있다.


2017년은 화개꽃이 만발한다. 1~4월 행복한 소식들이 많이 전해질 것이며 영화, 드라마 운이 겹쳐올 것으로 예상된다. 여태껏 맡은 귀한 역할보다 스릴러, 범죄 등 전혀 다른 캐릭터를 맡아보는 것 또한 좋겠다. 연말에는 큰 상복까지 기대해도 될 만큼 큰 인기를 누릴 수 있다.


곽동연은 눈썹꼬리가 부엌칼을 세워놓은 듯한 모양인 청도미를 가졌다. 성격이 깔끔하고 섬세하다. 눈은 크고 둥글다. 감수성이 예민하고 분위기에 약하다. 외로움을 많이 느끼고 친구들이 잘 따르며 본인도 우정을 중요하게 여긴다. 곽동연은 특히 인기운과 여복이 탁월하다. 도화살이 많다는 뜻으로 나이가 들수록 그 운을 더한다. 얼굴의 기운으로 보아 패션, 뷰티 쪽에도 큰 관심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코의 산근이 꺾여 있어 지금 당장 인기보다 나중을 더 기대해볼법하다. 천성이 게으르지 않고 기다릴 줄 아는 인내심이 많아 느긋하게 명예, 인기, 금전운을 가지게 될 것이다.


2017년에는 모범적인 캐릭터, 회장 아들 등 역할보다 날카롭고 카리스마 있는 배역이 인기를 가져다줄 것으로 보인다. 타고난 여복과 인기 운으로 한해 두해 지나면서 더 두터운 인기, 인지도를 가질 수 있겠다.


<뉴미디어국 news@sportsseoul.com>


사진 | 스포츠서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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