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김민희, 오늘(9일) 서울서 극비리에 신작 촬영
    • 입력2017-01-09 17:42
    • 수정2017-01-09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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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지난해 사회적 논란에 휩싸인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차기작을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연예 매체 TV리포트는 9일 홍 감독과 김민희가 서울 모처에서 영화 촬영 중이라는 사실을 보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스태프들로부터 지시 사항을 듣고 있는 홍 감독과 김민희의 모습이 담겼다.


홍 감독은 두꺼운 패딩 점퍼를 입고 칼바람을 피하고 있으며, 김민희는 두꺼운 담요 등으로 얼굴을 반쯤 가린 채 최대한 조심스럽게 행동하고 있다.


특히 김민희는 이동할 때도 흰색 마스트를 착용한 채 홍 감독을 뒤따랐다. 주변의 시선을 많이 의식한 듯한 행동으로 보여진다.


홍상수의 21번째 장편 영화가 되는 이번 작품은 스토리나 제목 등이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았다. 김민희 말고 어떤 배우가 촬영에 임하는지도 밝혀지지 않았다. 내정된 배우는 권해효 뿐이다.


뉴미디어국 wayne@sportsseoul.com


사진ㅣ스포츠서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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