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머신] 서현진-유연석, '꽃길'만 걷게 해주세요
    • 입력2017-01-10 07:00
    • 수정2017-01-1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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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양민희기자] 서현진과 유연석에게 연예계란 '꽃길' 만은 아니었다.


서현진은 학창시절 오디션 보러 가는 친구를 따라갔다가 덜컥 캐스팅이 되어 SM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그룹 밀크의 멤버로 데뷔, 순탄할 것만 같았지만 잠깐의 인기를 얻고 해체됐다.


배우의 길을 걷게 된 서현진. 그는 드라마와 영화, 뮤지컬 등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서서히 입지를 다져오다 지난 6월 28일 종영한 tvN '또 오해영'에서 오해영 역을 맡아 대세 배우로 떠올랐다.


유연석은 지난 2003년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로 영화계에 데뷔했으나 크게 눈도장을 찍지 못 했다. 이후 독립 영화 '혜화, 동'과 '열여덟, 열아홉' 그리고 '무서운 이야기'에서 주목받는 신인 배우로 시작해 '건축학개론'과 '늑대소년'이 크게 흥행하여 주목받게 된다.


이런 두 배우가 만났다. 최근 SBS 월화미니시리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서현진은 열혈 노력파 의사 윤서정 역으로 감출 수 없는 서블리 매력을, 유연석은 의대 수석 출신의 까칠한 수재 의사 강동주 역을 맡아 연상연하 케미를 뽐내는 중이다.


서현진과 유연석은 '2016 SAF 연기대상' 베스트커플상과 키스 장인상, 남녀 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함께했다.


꾸준하게 '꽃길'을 걸어오고 있는 서현진과 유연석의 과거를 [★타임머신]에서 만나보자.

[2012년 1월]

머리 긴 모습이 낯선 서현진


[2013년 6월]

서현진, 동양적 아름다움이 물씬


[2016년 10월]

전매특허! 싱그러운 웃음 활짝


[2016년 11월]

아슬아슬한 치마에 귀여운 혀 빼꼼


[2016년 12월]

망사 드레스 탓에 황급히 가린 매너손


[2017년 1월]

서현진-에릭과 닭살주의보~


[2009년 8월]

한 번은 꼭 해봤다! 안경 들어올리기 포즈


[2010년 11월]

안경에 가려진 미모가 살짝 아쉬워


[2014년 9월]

박해일 선배와 '훈훈한 투샷'


[2014년 11월]

서현진 질투나게 할 박신혜와 케미


[2015년 12월]

언제부터 이렇게 훈훈해진 거니



[2016년 11월]

유연석, '어깨 깡패'의 슈트핏


서현진♥유연석, 저희 참 잘 어울리쥬?


뉴미디어국 ymh1846@sportsseoul.com


사진│스포츠서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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