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원더배송' 가파른 성장세 속 무료배송 서비스 강화
    • 입력2017-01-04 08:23
    • 수정2017-01-04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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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신선생 (1)

[스포츠서울 김자영기자] 위메프는 직매입 배송 서비스 ‘원더배송’의 성장세에 힘입어 무료배송 서비스를 더욱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

위메프에 따르면 새롭게 론칭한 신선식품 배송 서비스인 ‘신선생’, 묶음 배송 서비스 ‘1분마트’ 등 차별화된 서비스 덕분에 ‘원더배송’의 최근 4개월간 거래액이 47% 가량 상승했다.

‘원더배송’은 또 높은 무료 배송 비율을 보이고 있다. 상품 가격과 상관없이 전체 9000여 개 상품 가운데 85% 이상이 무료 배송되고 있으며, 9700원 이상 상품까지 합하면 무료 배송 비율이 99%에 달한다. ‘원더배송’은 평일의 경우 밤 10시까지 주문 시 익일 도착되며, 토요일과 일요일 주말의 경우 저녁 6시까지 주문 시 월요일에 배송이 완료된다. 현재 ‘원더배송’의 익일 도착률은 95% 가량이다.

또, 신선식품 배송 서비스 ‘신선생’과 묶음배송이 가능한 ‘1분마트’이외에도 운동화 편집매장인 ‘슈즈코치’, 도서 및 유아용품 편집매장인 ‘책과놀이’ 등 상품 카테고리 별 전문 매장들도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있다.

하송 직매입물류사업본부장은 “앞으로 상품 가격과 상관 없이 제공되는 무료 배송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배송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신선식품 서비스인 ‘신선생’ 등의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sou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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