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스타일] 혜리-아이린, 연말 시상식 '어깨 미녀' 법칙
    • 입력2016-12-30 07:00
    • 수정2016-12-30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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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양민희기자] 시상식의 꽃. 단연 여배우들이다.


특별한 날인만큼 잔뜩 멋을 부린 여배우들의 메이크업, 의상, 헤어스타일 또한 주목받을 수밖에 없는데. 여기 2016년 연말 시상식을 향한 여배우들의 드레스 전쟁 속 '오프숄더 드레스'가 대세 룩으로 떠오르고 있다.


'오프숄더 드레스'란 어깨를 노출시킨 의상으로, 어깨선의 전부를 드러내거나 꿰매지 않고 어깨를 노출시키거나 고무를 넣어서 넓은 깃 둘레에서부터 어깨에 이은 드레스를 통칭한다.


지난 24일 서울 KBS 신관 웨딩홀에서 진행된 2016 KBS 연예대상 시상식과 다음날 열린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레즘타워에서 열린 2016 SAF 연예대상 레드 카펫 현장에서 여배우들의 '오프숄더 드레스'는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쯤에서 연말 시상식 '최고의 어깨'를 뽐낸 미녀 스타들을 만나보자.


☆혜리

꽃무늬 레이스를 수놓은 누드톤 오프숄더 드레스 자태로 소녀에서 숙녀의 느낌 물씬. 여기에 진주 귀걸이로 포인트를 완성해 우아함의 품격을 높였다.


☆아이린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은 블랙 앤 화이트의 반전 의상을 선택했다. 블랙 오프숄더 톱에 플레어스커트를 매치한 독특한 의상으로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드레스로 남심을 자극했다.


☆이시영

이시영은 상체 부분이 시스루 원단으로 처리된 화이트 색상의 롱 드레스를 선보였다. 특히 이시영은 허리와 골반 라인이 뚜렷하게 보이는 의상을 통해 복싱으로 다져진 S라인 몸매를 강조했다.


☆이수민

과감하게 파인 오프숄더 드레스로 시상식을 찾은 이수민. 여기에 검은 리본으로 포인트를 줘 허리가 잘록해 보이는 효과와 함께 흰색 하이힐로 각선미를 높여 성숙해진 여성미를 진하게 풍겼다.


☆티파니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연상시키는 의상을 소화. 다소 밋밋해 보이는 의상에 큐빅이 박힌 반지와 목걸이, 반짝이는 은빛 킬힐로 시선을 분산시켰다.


뉴미디어국 ymh1846@sportsseoul.com


사진│스포츠서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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