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총각의★점] 유재석, 노력 하나로 정점에 오른 '일인자'
    • 입력2016-12-28 11:15
    • 수정2016-12-28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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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방송인 유재석, 영원한 1인자로 기억될 그의 운세는 타고난 걸까.

2013년을 제외하고 2005년부터 연예대상 수상자 명단에서 빠진 적이 없던 유재석, 올해도 역시 모든 지상파 3사의 연예대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여전히 국민 MC로서 명성을 보여주고 있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일인자로서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유재석의 '롱런' 비결을 '강남총각' 무속인 전영주가 관상과 사주로 풀어보았다.


유재석은 사주와 얼굴의 관상보다 몸의 기운이 월등히 좋은 사람이다. 20대보다 30대가, 30대보다 40대가 더 좋을만큼 나이를 먹을수록 기운이 좋아진다. 연예인보다는 운동선수의 근골을 가지고 있다. 종마처럼 지칠 줄 모르는 체력을 지녔으며 정력과 기력이 왕성하다. 맑은 기가 정점에 달해있다. 몸의 기운만 보자면 모델, 배우와도 같다. 선비의 느낌도 강하며 워낙 관리를 잘하는 노력형 인간이다. 대단한 강골이기 때문에 명예와 재복이 꾸준히 오래갈 것으로 보인다.


얼굴을 보자면 반달눈에 눈웃음이 인상적이다. 싹싹하고 부드러운 성격으로 잘생기진 않아도 친화력 하나 만큼은 그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 또한 눈 위아래로 물결치는 주름은 상안이라고 하는데 부귀를 누리며 선량하고 즐거운 인생을 살 수 있다. 코는 처진 화살코인데 끝으로 갈수록 도톰해진다. 이는 지능이 높고 장수하는 상이다. 윤택한 피부는 재운을 드러내며 뻐드렁니는 적극적이며 밝고 즐거운 사람임을 나타낸다. 이러한 이는 귀치라고 하는데 수완이 좋아 출세할 운명이다.


기본적으로 좋은 사주와 관상을 가지고는 있지만 최고의 위치에 오를 만큼은 아니다. 유재석은 순전히 자신의 노력으로 그 자리까지 오른 노력형 인간이다. 상보다는 후배에 아량을 베푸는 유재석이기 때문에 모든 욕심을 버린 듯한 기운이 크다. 다만 준비성이 철저하고 매사 철두철미한 성격이니만큼 프로그램과 파트너에 신중을 기하는 편인데, 올해는 거의 지나갔으니 내년에는 그보다 가리지 않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도전해보는 것이 좋겠다.

<뉴미디어국 news@sportsseoul.com>


사진 | 스포츠서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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