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총각의★점] 김종민, 그의 꾸준한 인기에는 이유가 있다
    • 입력2016-12-14 07:10
    • 수정2016-12-14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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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데뷔 17년 차이지만 변함 없이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신난 바보' 김종민의 운은 타고난 걸까.

지난 12일 KBS 관계자에 따르면 예능국 내부 투표 결과 최종 2016 KBS연예대상 대상 후보자는 이휘재, 유재석, 신동엽, 김준호, 김종민, 강호동으로 결정됐다.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김종민은 최근 9년 4개월간 함께한 활약상과 진심이 담겨 있는 특집으로 그의 진가가 다시금 재조명 받고 있는 상황이기에 더욱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올 연말, 김종민의 수상을 기대해볼 수 있을까. 언제나 해맑은 표정으로 꾸준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김종민의 매력을 '강남총각' 무속인 전영주가 관상과 사주로 풀어보았다.


김종민의 사주와 관상은 한 마디로 '충직한 개의 상'이라 할 수 있다. 처진 눈과 팔자 눈썹은 충직한 개의 관상이다. 상사의 복이 많은 김종민은 그가 힘들어도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는 상사들이 많다. 굶어죽을 일은 절대로 없다. 만약 김종민이 힘든 상황에 처한다면 항상 귀인이 나타난다. 여러 상사들의 사랑을 받는 김종민이지만 아래 사람이 따르는 복은 다소 부족하다.


우정, 신뢰, 일에 관해서는 그 누구보다 좋고 싫음이 뚜렷하다. 어리바리해 보이지만 돈과 일에 관해서는 철저한 사람이다. 이미 장가를 갈 준비는 완벽할 것으로 보인다. 사람을 오래 알면 그 누구보다 신뢰하지만 짧게 만난 사람들은 경계를 늦추지 않는다. 반대로 사랑에 관해서는 바보다. 한번 연애를 하면 오래 하는 편인데 항상 최선을 다하고 예의 있게 여자를 대한다. 하지만 연인에게 주로 차이는 관상이며 헤어진 여자가 돌아오면 망설임 없이 그를 받아줄 것으로 보인다. 남편감으로는 흠잡을 데 없지만 결혼 운이 늦게 열린다.


사실 김종민의 사주를 보면 방송인이라 할 수가 없다. 원래는 운동선수 같은 몸쓰는 팔자기 때문에 지금의 김종민의 인기는 천운이다. 김종민의 인기는 가늘고 긴 것이 특징인데 앞으로도 큰 스캔들 없이 긴 생명력을 자랑할 것으로 보인다. 45세가 넘으면 사업운이 열리겠다. 알부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 방송쪽으로도 문제가 없기 때문에 별 어려움이 없이 평탄한 삶을 살겠다. 내년에도 김종민의 운은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상복은 올해보다 내년이 더 좋겠다.



<뉴미디어국 news@sportsseoul.com>


사진 |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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