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X, 2017SS 패션쇼 열며 글로벌 브랜드 도약에 박차
    • 입력2016-12-07 16:45
    • 수정2016-12-07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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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멀티스포츠 브랜드 (주)신한코리아의 ‘JDX멀티스포츠’는 7일 남산 그랜드 하얏트에서 JDX 2017SS시즌의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날 행사장에는 예비점주들과 패션관계자 등 450여명이 모였으며 특히 전속모델인 배우 차승원과 JDX 3기 골프단이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다. 2017SS JDX 컬렉션은 카리브 해에 위치한 ‘CUBA’의 영감을 받아 소재와 패턴, 디자인을 감각적으로 조합한 젊고 생동감 있는 스타일로 제안했다. 점점 젊어지고 있는 골프마켓에서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JDX만의 전략 아이템을 꾸준히 개발하여 기존과 다른 변화된 디자인을 세련된 스타일로 새롭게 선보였다. 나상규 본부장은 이번 2017SS 패션쇼가 JDX의 새로운 스타일과 글로벌 브랜드로의 도약을 위한 시발점이 될 것이라 밝혔다.

JDX는 스포츠에 특화된 카테고리킬러 매장으로 구성하여 원-스탑 쇼핑이 가능한 100평이상의 대형매장으로 확장시켜 나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JDX는 2016년, 전년대비 20%이상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1700억원의 매출목표를 달성할 예정이다. 그동안 JDX는 2012년부터 이태리 컬러디자이너인 ‘마시모 까이아쪼’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시작하여 골프웨어 뿐만 아니라 캐주얼, 런닝, 트레이닝, 피트니스 등 스포츠 활동에 필요한 착장 가능한 모든 제품에 감각적인 컬러를 사용해왔다. 또한, 고급소재사인 도레이社와 효성과의 협업으로 기능성이 뛰어난 원단을 전 제품에 적용시킨 것도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016년 4월에는 약 1만 2000평의 수원영통의 대형 물류센터로 확장 이전하여 효율적 물량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1000억대 볼륨브랜드로 성장한 JDX는 2017년 300개 매장과 2천100억의 매출을 목표로 글로벌 브랜드로 나아갈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8년도 국내에서 개최될 국제적인 대회인 여자국가대표 대항전 ‘UL인터내셔널크라운 대회’의 각국 선수들의 의상도 후원할 예정이다.

JDX 김한철 대표는 “ 이제는 우리가 나아갈 때이다, JDX의 성장은 제품에만 머무르지 않으며, 소비자를 위한 끊임 없는 연구와 투자로 합리적인 제품을 제시하기 위해 계속적으로 노력하며 성장하고 있다. 또한, 가능성이 있는 프로 선수들에 대한 지속적 후원도 JDX가 글로벌 브랜드로 나아갈 발판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JDX는 단일브랜드로 국내 1위의 브랜드가 될 것이라 자부한다”라고 밝혔다.
유인근기자 ink@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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