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총각의★점] 김고은, '도깨비'도 홀리는 마성의 목소리
    • 입력2016-12-07 07:00
    • 수정2016-12-0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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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도깨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배우 김고은의 인기 비결은 단연 목소리에 있다.

tvN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가 첫 주부터 범상치 않은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도깨비 공유와 저승사자 이동욱, 도깨비 신부 김고은의 케미가 시청자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지난 4일 '도깨비'는 tvN의 히트작 '응팔'을 뛰어넘는 수치로 tvN 드라마의 대박 신화를 이을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작 '치즈인더트랩'부터 '도깨비'까지 출연하는 작품마다 최고의 화제를 몰고 다니는 김고은의 매력을 '강남총각' 무속인 전영주가 관상과 사주로 풀어보았다.


목소리 또한 관상에 포함이 되는데, 김고은은 목소리가 그 어떤 사람보다 독보적이다. 김고은의 음성은 몇 마디 하지 않아도 사람을 끌어들이는 마력을 가지고 있다. 김고은의 음성은 소녀와 성숙한 여인을 넘나드는 팔색조 같은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김고은의 관상 중 두 번째로 인상적인 부분은 눈이다. 홑겹의 가늘고 치켜올라간 눈은 천재적인 기질을 보여주며 어떤 것을 배워도 모두 흡수하는 스펀지 같은 사람임을 드러낸다. 올라간 입매는 재주가 많음을 뜻하고 인중의 깊고 진한 골은 자식 복이 좋음을 보여준다. 신중하고 지혜로우며 사람을 포용할 줄 아는 사람이다. 또한 팔자주름은 법령이라 하는데, 대부분 20대에는 법령이 크게 두드러지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나 김고은은 비교적 선명한 편이다. 말년운이 좋으며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고 배우자를 성공하게 만드는 관상이다. 하지만 타인이나 자신에게 아주 엄격한 완벽주의적인 성향도 드러난다.


나이에 상관없이 어떤 배역이든 소화할 수 있는 김고은은 천생 배우의 사주를 타고났다. 도화살과 화개살이 가득한 김고은은 초년 중년 말년까지 탄탄대로의 길을 걷는다. 꾸준히 인기가 시들지 않는 사주다. 만약 내년에 차기작을 선택한다면 히스테릭하고 광적인 역할에 도전하면 좋겠다. 안정적이기보다는 새롭고 강렬한 역에 도전한다면 내년 큰 상을 기대해볼 수 있겠다.


<뉴미디어국 news@sportsseoul.com>


사진 | 스포츠서울DB,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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