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클럽, 12월 4일까지 '7대 방한 아이템 대전' 진행
    • 입력2016-11-28 08:48
    • 수정2016-11-28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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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_기모 후리스 대전

[스포츠서울 김자영기자] 트라이씨클의 하프클럽은 다음달 4일까지 ‘겨울철 7대 베스트 방한 아이템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행사기간 아우터 상품으로는 TNGTW, 모그핑크, 미니멈, 바쏘옴므 등이 참여해 핸드메이드 코트, 울코트를 최대 74% 할인한 3만9000원부터 판매한다. 밀레, 헤지스, 지이크는 점퍼와 팬츠 등 다양한 패딩 제품을 선보인다. 엠리밋 덕다운 베스트는 5만2700원, 라푸마의 덕다운 하프점퍼는 최초판매가에서 76% 저렴한 9만9000원부터 선보인다.

가죽과 모피 제품은 최대 50%의 추가 쿠폰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우진모피의 양털 무스탕과 밍크카라 무스탕은 3만9900원, 엘루뜨의 모피 베스트 24종은 15만9200원부터 판매하고, 막스카라의 밍크코트는 70만원대부터 선보인다.

목도리, 장갑, 부츠 등 방한 잡화 제품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블랙루벳 머플러는 8460원부터 판매하고, 금강제화의 레노마 장갑 19종은 1만4900원부터, 닥스와 뮤(M.U)의 남녀 장갑은 2만원대부터 내놨다.

이밖에 레깅스와 내의, 기모 제품 등도 저렴하게 판매한다. 카카모리 기모레깅스는 2족에 7900원, 모스트의 남녀 기모 내의 세트는 7800원에 판매하며, 디키즈, 핑, 팬텀 등의 기모 본딩 슬랙스는 1만7000원대, 후리스 자켓 9800원 등으로 모두 무료로 배송해준다.

하프클럽 이화정 부장은 “겨울철 필수 아이템인 레깅스, 내의부터 아우터 제품까지 인기 브랜드 제품들을 엄선해 이번 할인행사를 준비했다”면서 “추운 날씨에 꼭 필요한 실용성 높은 다양한 패션 상품들을 저렴한 가격과 무료배송으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sou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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