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클럽, 백화점 브랜드 최대 90% 겨울 정기세일
    • 입력2016-11-21 08:48
    • 수정2016-11-21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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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자영기자] 하프클럽은 오는 27일까지 인기 백화점 브랜드 제품을 최대 90%까지 할인하는 겨울 정기세일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시슬리, 베네통을 비롯한 여성복부터 바쏘옴므, 금강제화, 미소페, 네파, 팬텀 등 인기 남성복, 아웃도어, 잡화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행사기간 중 첫 구매고객에게는 1만원 이상 결제시 5000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도 지급한다.

베네통은 20%까지 쿠폰할인을 적용해 최대 90% 세일하고, 크로커다일레이디와 미니멈도 각각 85%와 70%까지 저렴하게 판매한다. 대표상품으로는 크로커다일레이디의 롱자켓 2만6910원, 셔링 원피스 3만5100원, 올리비아하슬러의 배색 자켓 6만6750원 등이다.

캐주얼 패션의류 제품으로는 크리스크리스티와 지바이게스(G by Guess)가 니트와 기모셔츠, 다운패딩 점퍼 등을 최대 90% 할인한다. 지바이게스의 니트는 7840원부터, 크리스크리스티의 니트와 셔츠, 팬츠류는 2만원대부터 판매하고, 겨울 아우터는 4만원대부터 제공한다. 남성복 브랜드 바쏘옴므는 추동 정장, 니트와 캐시미어 코트 등을 최대 20% 추가 할인쿠폰을 적용하면 기존가 대비 85%까지 저렴하게 선보인다.

이밖에도 금강제화, 고세(GO-CCE), 세라(SAERA) 등 제화 브랜드는 84%까지 세일한다. 세라는 2016 F/W 롱부츠와 앵클부츠를 최대 18% 추가 할인이 적용된 쿠폰가로 판매하고, 고세와 미소페의 앵클부츠는 6만원대부터, 금강제화의 남성용 드레스 로퍼 제품은 4만원대부터 내놓는다.

하프클럽 이화정 부장은 “이번 정기세일은 이번주 중반부터 다시 영하로 떨어지고 올 겨울이 추울 것이라는 기상청 전망에 따라 아우터와 니트, 기모 아이템 등을 다양하게 구성했다”면서 “백화점을 직접 찾지 않고도 인기 브랜드의 방한 패션 제품을 저렴하게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sou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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