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소비자만족대상] 미주치과병원, 글로벌 의료기관으로 거듭난다
    • 입력2016-10-20 14:45
    • 수정2016-10-2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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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성진기자] 건강한 치아는 오복 중 으뜸이다. 최근 불규칙한 식습관과 음주문화, 미흡한 치아관리, 그리고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치과 의료비가 급증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15년 진료비통계지표’에 따르면,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의료비의 증가폭이 가장 높은 분야와 질환이 치과, 치주질환이었다. 하지만 치과 진료의 전문성과 서비스 개선에 대해서는 의문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다.


부산시 동래구 온천동의 ‘미주치과병원’은 아름다운 건강 100세를 추구하며 임플란트, 치아교정, 치아미백, 치아성형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이번에 스포츠서울 2016 하반기 ‘소비자 만족 대상’에 선정됐다.


미주치과병원은 1994년부터 22년간 꾸준히 진료를 해온 동래 최초의 치과병원으로, 평일에 시간을 내기 힘든 이들을 위해 일요일에도 진료를 해 지역주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Trios, 바텍CT, 코닥CT, 초정밀 3차원CT, 물방울레이저치료기 등 첨단장비를 이용한 고난도 치료로 이미 이름이 높다. 미주치과병원은 올해 보건복지부로부터 ‘외국인 유치 의료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부산에서 인증된 치과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영미 병원장은 오랜 기간 쌓은 임상 노하우로 치조골이식, 잇몸이식, 주걱턱 치아교정 등 고난도 시술 전문으로, 오스템 임플란트 연구 자문위원으로도 유명하다. 이 병원장은 “이미 부산에서 인정하는 치과 치료수준으로 다양한 외국인 환자들을 유치해 글로벌 의료기관으로 거듭나는 것은 물론 더 나아가 부산지역 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뉴미디어국 woosdad@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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