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머신] 조안, 아직도 데뷔 초 같은 '방부제 미모'
    • 입력2016-10-10 17:00
    • 수정2016-10-1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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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수현기자] 행복한 결혼 소식을 알린 조안은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변치않은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10일 오전 조안 커플의 결혼준비를 담당하고 있는 아이웨딩 측에 따르면 "조안이 10월 28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차근차근 결혼 준비 과정을 밟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도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예비신랑은 조안보다 3살 연상의 훤칠한 키와 준수한 외모를 지닌 IT업계 종사자로 오랫동안 근무해 온 일반인이다. 두 사람은 친구로 지내오다 1년 전부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거듭났으며, 평소 겸손하고 배려심 많은 예비신랑의 모습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고 결혼 계기를 밝혔다.


2001년 배우로 데뷔한 조안은 영화 '여고괴담, '킹콩을 들다', '돌려차기', '바다 위의 피아노' 등과 SBS '세자매', KBS1 '광개토대왕', MBC '빛나는로맨스에 이어 최근 MBC '최고의연인'까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왕성한 연기 활동을 펼쳤다. 십수 년의 활동에도 변치않은 외모를 자랑한 조안의 빛나는 순간들을 돌아봤다.


[2001년] 데뷔 초 풋풋한 모습의 조안


[2003년] SBS 드라마 '첫사랑'에 출연한 조안


꾸밈없이 사랑스러운 조안의 미소


[2005년] 사랑의 하트를 뿅! 깜찍 매력도 해냅니다

[2007년] 어느덧 성숙한 배우의 분위기를 자아내는 조안


[2008년] 영화 '나도 모르게' 주연을 맡은 조안


[2009년]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을 화려하게 빛낸 조안


[2010년] SBS '세자매' 제작발표회에서 보여준 꽃미소


[2011년] KBS1 '광개토대왕' 고구려 시대 의상도 완벽 소화


[2014년] 제23회 '서울가요대상'에서 시상자로 활약한 조안


뉴미디어국 jacqueline@sportsseoul.com


사진=스포츠서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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