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 레이더]"오빠 가구 사줘" 가방보다 비싼 물건 받아내는 A外
    • 입력2016-09-09 10:30
    • 수정2016-09-09 10:30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연예인 A, 남자친구 덕분에 살림장만해요~” 연예인 A가 고가의 가구에 꽂혀있다고 합니다. A의 경우 데뷔초에는 인테리어 협찬으로 구설수에 오르더니, 요즘에는 만나는 남자들에게 “가구를 사달라”고 해 또 한번 변함없는 집 사랑(?)을 드러냈는데요. A의 경우 남자친구에게 명품 가방 대신 “나 소파 갖고 싶어” 혹은 “식탁 사줘”라며 다른 제안을 해 신선함을 주지만, 남자들이 결국에는 명품 보다 더 비싼 값을 지불해야한다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었다고 합니다. 연예인 B의 경우 잠시 A와 사귈 때 4000만원 상당의 소파 외 다른 인테리어 소품을 사줬다고 하는데요. 한 연예계 관계자는 A에 대해 “제대로 선물을 요구할 줄 아는 고수다. A는 이런식으로 집안의 가구를 바꾼다”며 혀를 끌끌 찼습니다.

◇섹시 가수 C는 보여지는 분위기만큼이나 성격도 화끈하다고 하는데요. 흥도 많고 정도 많아 기분이 내키면 더할 나위 없는 좋은 사람이지만, 뭔가 마음에 들지않으면 통제불능의 상태에 빠져든다고 합니다. 이때문에 C가 가진 재능이 많음에도 여러 프로그램에서 고정 출연을 고민하다 내려놨었다고 하는데요. 최근 한 방송에서는 발군의 활약을 하고있어 다들 그 배경을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한 방송관계자는 “사실 제작진도 C때문에 고민이 많았다. 그런데 C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마음의 짐 하나를 내려놓으면서 제작진에 전폭적인 신뢰가 생겼다. 그 뒤로는 일이 일사천리로 흘러가고 있다. 의리있는 친구라 더할 나위 없이 성실하고 열심이다”라고 하더군요.

◇잉꼬부부로 잘 살고있는 연예인 D 부부가 떠도는 불화설에 당혹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불화설의 진원지는 다름아닌 네티즌인데요. 이곳 저곳 옮겨다니면서 이들 부부의 불화설을 퍼트리고 다녀서 듣는 사람들이 깜빡 속아넘어갈 정도라고 합니다. 이들 부부의 측근은 “왜 잘 살고 있는 부부를 왜 험담하고 다니는지 모르겠다”면서 정체를 궁금해했습니다.

◇실제 키보다 크게 프로필을 공개한 많은 연예인이 그 차이를 숨기기 위해 깔창이나 굽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배우 E는 자신의 키보다 낮게 프로필을 공개했습니다. 너무 큰 키가 배역이나 연기에 제한을 둘까봐 그렇다고 합니다. 평소 촬영현장에서도 큰 키 때문에 상대방과 연기하는데 조금 애를 먹는다고 하네요. 한 관계자는 “아마 프로필보다 5㎝ 이상은 큰 것 같다. 작은 키도 배우들에게 고민이지만 큰 키도 마찬가지다. 190㎝가 넘는다고 프로필에 나오면 대중과 심리적인 거리감이 생길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13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