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빠른 생필품 슈퍼배송 서울 전지역으로 확대
    • 입력2016-09-01 09:41
    • 수정2016-09-0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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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_슈퍼배송서울전역확대
[스포츠서울 김자영기자] 소셜커머스 티몬은 생필품 전문 쇼핑몰 슈퍼마트의 빠른 전담배송 서비스(이하 ‘슈퍼배송’)를 서울 전 지역으로 확대하고, 일요일 배송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티몬 슈퍼배송은 이날부터 영등포, 금천 등 강서지역은 물론, 노원, 성북, 도봉 등 강북지역도 포함돼 서울 25개구 전지역에서 서비스 된다. 아울러 휴무였던 일요일에도 추가 인력을 편성해 토요일에 슈퍼마트에서 주문한 고객도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생필품을 배송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슈퍼배송은 티몬 슈퍼마트의 8000여종 생필품을 오전 5시 이전 주문 시엔 당일날, 이후 주문도 다음 날까지 전담 기사가 책임배송하고 있다. 실제 약속된 기일내 배송 완료율은 99.2%에 달한다.

티몬은 올해안으로 현재 당일 배송을 받으려면 오전 5시까지 주문을 해야 했던 마감시간을 정오 12시까지 늘려 12시전에 주문하면 그날 바로 받아 볼 수 있도록 배송시간을 더욱 단축시킬 계획이다.

티몬은 슈퍼배송 서울 전역 확대를 실시하며 운영 차량과 인력을 50% 가량 늘이는 한편 물류센터 자동화 설비를 완비해 출고시간 단축과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

슈퍼마트는 배송의 품질 향상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를 높여가고 있다. 소량으로 다양한 품목을 구매하더라도 장바구니에 담아 한번에 결제가 가능하고 묶음배송으로 배달된다. 슈퍼마트 전용 콜센터(1800-7831)의 전문 상담원은 상품 문의는 물론, 배송과 반품, 환불에 관한 신속하고 정확한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슈퍼환불’제도를 실시해 슈퍼마트에서 구매한 상품이 배송 중 파손되거나 문제가 있을 시에는 콜센터 상담을 통해 주문취소와 동시에 환불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티켓몬스터의 홍종욱 마트그룹장은 “티몬은 현재 8000여종 수준인 슈퍼마트 상품을 연말까지 1만2000종으로 대폭 확대해 실질적으로 대부분의 생필품에 있어 빠른 배송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며 “모바일로 장을 보는데 있어 가장 최적화된 서비스를 통해 슈퍼마트가 생필품 구매에 있어 No.1채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ou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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