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C&C, 울림엔터 분할 결정…"시장환경 변화에 효과적 대응"
    • 입력2016-03-21 20:05
    • 수정2016-03-2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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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포토] 인피니트, 완전체의 모습으로 돌아온다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홍승한기자]SM C&C가 울림엔터테인먼트를 분할 결정했다.

21일 코스닥 상장사인 SM C&C는 영상콘텐츠 사업과 음악콘텐츠 사업을 분리한다고 공시했다.

SM C&C는 “레이블울림 사업부문의 분리를 통해 영상콘텐츠 사업과 음악콘텐츠 사업을 분리하여 사업 및 시장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사업 특성에 맞는 경영전략 수립과 운영을 통해 기업가치를 극대화하고자 했다”고 알렸다. 분할 후 설립될 신설법인은 음반 및 음원 제작, 가수 매니지먼트 등의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여 전문성을 증대할 것이라고 알렸다.

한편,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13년 8월 합병 발표 이후 2년 8개월여 만에 다시 분할 됐다. 현재 울림엔터테인먼트에는 아이돌그룹 인피니트, 걸그룹 러블리즈 등이 속해있다.

hongsfil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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