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벤, '한번 더 해피엔딩' OST 참여…감성보컬로 몰입도 높인다
    • 입력2016-02-26 10:37
    • 수정2016-02-26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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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더 해피엔딩_재킷
[스포츠서울 홍승한기자]실력파 가수 벤(BEN)이 MBC 수목극 ‘한 번 더 해피엔딩’ OST에 참여했다.

벤은 OST ‘때론’을 통해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클라이막스를 향해 가는 ‘한 번 더 해피엔딩’의 감성을 더한다. 2016년 가장 주목받는 보컬리스트인 벤은 그동안 ‘프로듀사’ ‘오 마이비너스’ ‘오 나의 귀신님’ ‘너를 기억해’ 등 수 많은 드라마의 OST를 부르며 실력을 입증했다. 특히 벤은 따스하면서도 감성을 흔드는 보컬로 큰 사랑을 받아 왔다.

차세대 OST 대세로 자리 잡은 벤은 ‘로맨스가 필요해’, ‘엔젤 아이즈’ 등의 음악을 담당한 남혜승 음악감독과 박진호 씨가 공동 작사, 작곡한 ‘때론’을 통해 다시 한번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때론’은 오는 29일 자정 모든 음원사이트를 공개되고 오프라인 앨범은 3월 초 발매된다.


hongsfil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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