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측 "AOA 멤버들 정산 맞다…액수 밝힐 수 없어"
    • 입력2016-02-15 17:31
    • 수정2016-02-1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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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걸그룹 AOA가 데뷔 3년 만에 정산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한 매체는 복수의 가요관계자 말을 인용해 'AOA가 최근 지난해 활동을 포함한 정산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데뷔 이후 만 3년 만에 이뤄진 정산으로, AOA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가요계 따르면 일반적인 정산은 데뷔 전 연습생 과정 및 이후 발생하는 투자비용 전반을 합산해 손익분기점을 넘었을 때 이뤄진다.

보이그룹과 달리 팬덤 숫자가 적은 걸그룹이 만 3년 만에 정산을 받은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지난해 '짧은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심쿵해'로 연달아 히트를 친 AOA의 위상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한다.

이와 관련해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5일 한 매체에 "AOA 멤버들이 정산을 받은 것은 사실이다. 구체적인 액수는 밝힐 수 없다. 이후 발생하는 수입에 대해서는 멤버 각각에게 돌아간다"고 전했다.


뉴미디어팀 김도형기자 wayne@sportsseoul.com


사진=스포츠서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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