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학원의 틀을 완전히 바꿨다,'중앙LNC' 독학 재수의 새 패러다임
    • 입력2016-01-29 11:14
    • 수정2016-01-2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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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LNC(소비자만족대상)_1월28일(목)

[스포츠서울] 작심삼일은 없다! 정말 독한 ‘독학의 세계’

재수생이나 공무원 그리고 각종 국가고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시험일자가 정해져 있는만큼 남들보다 최대한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작심삼일이라는 말처럼 이는 생각보다 쉬운일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험생들은 체계적인 학습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실천할 수 있는 관리 프로그램을 필요로 한다.

(株)중앙LNC는 스포츠서울 2016년 상반기 ‘독학관리학원 부문 소비자 만족대상’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중앙LNC는 2010년 국내에서는 최초로 독학재수학원인 ‘중앙LNC학원’을 설립하여 운영한 회사로 현재는 전국에 16개 본원을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독학재수전문학원으로 2015년에는 독학공무원학원인 ‘래인포학원’을 론칭하기도 했다. 또한 중앙LNC는 2013년 독학관리 프로그램과 각종 양식을 저작권 등록했으며 특히 2015년에는 특허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재수생과 공무원시험 준비생,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온-오프라인 관리 로직인 독학관리 프로그램을 특허 출원했다. (제10-2015-0116696)

중앙LNC는 2010년부터 6년간 독학으로 공부하는 재수생들에게 이 같은 독학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기존 재수학원의 틀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존 재수학원 수강료의 절반 이하의 금액으로 수강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였으며 멀리 통학하는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전국 각 시도의 교통이 편리한 지역에 학원을 설립하고 현장강의가 아닌 인터넷강의를 수강하며 현장에서 질의응답을 하고 장학금,특강 등을 제공해 화제가 됐다.

이번 수상은 합리적인 수강료 실현과 독학관리프로그램,효과적인 입시 컨설팅을 통해 2016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탁월한 실적을 냄으로써 그 공로가 인정되었다.

독학관리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한 중앙LNC 조인찬 대표이사는 “기간이 정해져 있는 경쟁 시험에서는 자신의 능력에 맞는 계획을 세워 그 계획표대로 공부하는 것이 최선이며 그런 면에서 LNC는 독학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으로는 더 이상의 프로그램이 없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조 대표는 “앞으로 재수생 뿐만 아니라 공무원 시험 준비생이나 재학생들에게도 본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며 금년 6월에는 해외에도 특허 출원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016 소비자 만족 대상’은 스포츠 서울이 주최하는 행사로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줄 것으로 기대되는 업체에 대해 서비스 만족도 및 시장 활성화 기여 등을 중점 평가해 선정하는 상이다.
김수지기자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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