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이상형은 소지섭? "속쌍꺼풀+작은 눈+다리 예뻐야 해"
    • 입력2015-12-07 09:07
    • 수정2015-12-07 09:07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이보미

[스포츠서울] 프로골퍼 이보미가 4개 여자골프투어 대항전인 '더 퀸즈'에 참가한 가운데 그의 이상형 발언도 눈길을 끌고 있다.


이보미는 지난해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인터뷰에서 이보미는 결혼에 대한 질문에 "몇 년 전까지는 28살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요즘에는 혼자 골프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이보미는 "속쌍꺼풀에 눈이 좀 작고 다리가 예쁜 남자가 이상형이다"라며 "소지섭이 키도 크고 다리도 길다"면서 남다른 소지섭 사랑을 과시했다.


한편, 이보미는 6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인근의 미요시 컨트리클럽에서 막을 내린 '더 퀸즈'에서 "제가 캡틴 자리에 부족했다. 제가 자만했다"면서 준우승에 아쉬운 목소리를 냈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르꼬끄 골프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0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