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포항자이' 견본주택 오는 2일 오픈
    • 입력2015-12-01 10:56
    • 수정2015-12-01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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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자이_메인투시도
GS건설이 2일 견본주택의 문을 열고 분양에 들어가는 ‘포항자이’ 투시도. 제공|GS건설

[스포츠서울 박시정기자] GS건설은 오는 2일 ‘포항자이’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포항 남구 도심에 들어서는 명품 브랜드 대단지다. 오픈일이 다가오면서 문의전화가 이어지고 있다.

포항시 남구 대잠동 98-46에 들어서는 ‘포항자이’는 지하 2층~지상 34층 12개동 총 1567세대 규모 대단지다. 전용면적별로는 ▲72㎡ 376가구, ▲84㎡ 931가구, ▲98㎡ 183가구, ▲113㎡ 61가구, ▲105㎡(PH) 3가구, ▲113㎡(PH) 9가구, ▲135㎡(PH) 4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견본주택은 포항시 남구 대잠동 98-46번지에서 오는 2일 개관할 예정이다. 청약 일정은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 1순위, 10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중도금 무이자 융자, 계약금 정액제 등을 적용해 계약자들의 금융 부담을 낮췄다. 입주는 2018년 7월 예정이다.

전세대 4베이 판상형 설계, 15%대의 낮은 건폐율과 넓은 동간거리로 단지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또한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설계를 기본으로 단지 내 순환산책로, 자이홈캠핑장, 워터엘리시안가든, 자이팜 등을 갖추고 전원생활을 누릴 수 있는 도심 속 명품자연아파트로 조성할 예정이다.

커뮤니티시설도 눈에 띈다. 자이 입주민들이 자랑하는 ‘자이안센터’에는 샤워시설을 갖춘 피트니스 센터를 비롯해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카페테리아, 작은 도서관, 남녀독서실 등이 갖춰져 어린 자녀부터 노인까지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월패드와 스마트폰을 연동해 난방, 조명, 온도, 공동현관 출입을 제어할 수 있는 홈네트워크시스템, 단지 전용사이트, 초고속 정보통신, 원격검침시스템, 커뮤니티센터 무선랜 설비 등이 제공된다. 입주민들은 15만권의 도서를 보유한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책 도서관을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전력회생형 승강기로 승강기 동작시 발생하는 에너지를 전력으로 변환해 관리비를 절감한다. 일면 로이코팅 고기밀성 단열창호를 적용해 실내 온기를 유지하고 실외 냉기를 차단해 난방효율을 높인다. 특허출원된 지하주차장 LED 레이스 웨이를 통한 조도 개선으로 관리비 절감기능을 극대화했다.

200만 화소급 CCTV가 곳곳에 설치되고 차량번호인식 주차관제시스템, 화재 가스 방범 비상상황시 문자알림서비스, 승강기 방범 핸드레일로 생활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철통보안 아파트를 조성한다. 더 넓어진 주차공간으로 초보자도 쉽게 주차할 수 있고, 승하차시도 편리함을 누릴 수 있다.
charli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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