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범진, 12월 12일 레진코믹스 브이홀서 콘서트
    • 입력2015-11-23 17:47
    • 수정2015-11-23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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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진
조범진.
[스포츠서울 이지석기자]싱어송라이터 조범진이 오는 12월 12일 오후 7시 서울 홍대 레진코믹스 브이홀에서 콘서트를 연다.

조범진은 지난 1997년 MBC 록 음악제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데뷔, ‘한국록의 전설’ 밴드 사랑과평화에서 기타리스트와 보컬리스트로 활동해 왔다. 그는 지난 2013년 손무현, 이태윤, 장혁 등 국내 최정상급 연주자들과 함께 밴드 마스터포(Master4)를 결성해 앨범을 발표한데 이어 지난해 첫 솔로 정규 앨범 ‘비제이 그루브(BJ Groove)’와 싱글앨범 ‘내일을 꿈꾼다’를 내놓은 바 있다.

이번 콘서트의 타이틀은 ‘땡큐콘서트’이다. 감사한 마음으로 긍정과 희망을 노래하는 조범진의 음악에는 쏘울과 블루스가 있으며 그 에너지를 관객과 나누고 싶다고 한다.

보컬리스트와 기타리스트의 수식어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조범진의 공연에는 기타리스트 손무현이 지원사격을 한다. 또한 밴드와 함께 펼쳐질 한국 락킹댄스의 1인자인 Locker Hwa의 퍼포먼스도 기대할만한다. 밴드 Led Bud도 공연의 게스트로 설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3만원이다.
monami153@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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