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V2015'에서 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 스타트업들 글로벌 진출 노크
    • 입력2015-09-15 09:38
    • 수정2015-09-1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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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글로벌모바일비전

[스포츠서울 김진욱기자] 창조경제혁신센터에 입주한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진출에 도전한다.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16~18일 3일간 진행되는 국내 최대 모바일 전시상담회인 ‘2015 글로벌모바일비전’(이하 GMV 2015)에 서울, 경기, 강원 등 9개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 스타트업 48개사가 ‘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트업 특별관’에 참가한다.

이번 상담회는 지난 7월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 개소 후 입주업체가 함께하는 사업이다. 특별관에는 IoT, 핀테크, 모바일 게임, 교육, 비즈니스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이 출품해 그 동안 준비해 온 자신들의 기술을 소개하고 해외 바이어와의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창조경제혁신센터는 ‘14년도 4개 혁신센터(대구대전전북경북), ‘15년도 13개 혁신센터(광주충북부산경기경남강원충남전남제주세종울산서울인천) 등 총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 완료했다. 센터는 그 동안 입주 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해 KOTRA와 협력해 왔다. 지난 5월에는 판교에 위치한 경기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글로벌 바이어와 1:1 상담회를 진행하기도 했다.

KOTRA의 한상곤 IT사업단장은 “그동안 KOTRA는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전략적 협력을 통해 입주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 다각도의 노력들을 해왔다. GMV도 그 일환 중 하나”라며 “GMV는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육성하는 스타트업에게 국내외 엑셀레이터 및 투자자와 연결하고 상담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내 최대 모바일쇼 ‘GMV 2015’에는 국내 ICT 관련 업체 227개사가 전시에 참여하고 40개국 250여 개사의 바이어가 방문해 국내 최대 규모로 핸사다. GMV 2015안에서는 벤처스퀘어에서 개최하는 스타트업 축제인 ‘2015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GSC 2015 Fall)’도 동시 개최된다.

jw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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