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와글와글] 맨유 만년후보 GK, 스웨덴 모델 아내는 주전급
    • 입력2015-08-21 13:41
    • 수정2015-08-2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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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키리
안데르스 린데가르트의 아내 스웨덴 모델 미스 베키리. 캡처 | 네덜란드 offside 보도
[스포츠서울 체육팀] 만년 후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지만, 아내만큼은 주전 부럽지 않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문장 안데르스 린데가르트(31·덴마크)는 지난 5시즌간 맨유에 몸담으면서 고작 리그 19경기 출전에 그쳤다. 가장 많은 출전 시간을 기록한 건 2012~2013시즌 10경기 900분이다. 지난 시즌엔 리그에서 한 차례도 뛰지 못했다. 하지만 그의 정신적 버팀목은 아내처럼 보인다. 지난해 스웨덴 출신 모델 미스 베키리와 결혼하며 안정을 찾은 린데가르트다.

베키리1

네덜란드 ‘오프사이드’는 베키리의 란제리 화보를 공개하면서 ‘린데가르트가 그와 결혼한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표현했다.
sport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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