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의 태도 참 좋네~" 그림자사랑법에 여심 흔들
    • 입력2013-11-25 11:40
    • 수정2013-11-2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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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불의 여신 정이’의 김범(왼쪽)이 문근영을 위해 보여주는 자상하고 섬세한 배려로 여심을 뒤흔들고 있다.제공|MBC

“김범, 그 태도 참 좋네~”



MBC 월화극 ‘불의 여신 정이’의 배우 김범이 여성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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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불의 여신 정이’에서 김범(오른쪽)이 문근영을 향해 보여주는 일편단심 사랑법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제공|MBC

김범이 맡고 있는 김태도가 여주인공 유정(문근영)을 향한 일편단심이 팬들의 가슴을 녹이고 있다. 자상한 친오빠 같다가 듬직한 상남자의 매력까지 보여주며 그림자처럼 정이를 지켜주는 열혈무사 태도의 사랑방식에 여심이 흔들리고 있는 것.



특히 지난 방송에서 태도가 어린 시절 자신이 정이에게 줬던 짚신 덕분에 남장을 한 정이의 정체를 파악하고 눈물로 해후하고, 자신의 어깨에 기대어 깊이 잠든 정이를 위해 밤새 부동자세를 취하고, 쏟아지는 아침햇살에 정이가 잠에서 깰까봐 손으로 해를 가려주는 모습을 보였다. 뒤이어 정이가 깨자 먼저 갈 곳이 있다며 자리를 떠 미리 정이가 갈 길을 편안하게 내어주고, 나중에는 정이의 뒤를 몰래 따르던 산적 무리까지 제압하며 정이을 지켜주려는 깊은 배려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팬들은 “김범, 여심 홀리는 꽃미모에 폭풍 매너까지! 이러니 반하지 않을 수가 없네~”, “그림자처럼 정이를 지켜주는 태도”라며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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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불의 여신 정이’에서 김범(왼쪽)이 문근영을 위해 보여주는 세심한 배려가 여성팬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 제공|MBC

그런 가운데 최근 공개된 사진에서는 태도가 물에 흠뻑 젖은 정이가 당황하지 않도록 어깨를 감싸 안으며 추위에 떨지 않도록 자신의 옷을 덮어주는 세심한 모습이 담겨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공초군 시험을 치르던 중 물에 빠진 정이를 재빨리 구해주고, 정이가 원하는 것을 이뤄주기 위해 동분서주 하는 모습을 그리게 될 태도의 사랑법이 앞으로 팬들의 마음을 더욱 끌어당길 것으로 보인다.




조성경기자 ch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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