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현충일 추념식서 추모헌시 낭독...박하선 큰 나무 배지 패용
    • 입력2015-06-06 11:02
    • 수정2015-06-0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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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현빈. 출처 | 현충일 추념식 방송 캡쳐

[스포츠서울]배우 현빈이 현충일 추념식에서 헌시를 낭송했다.

현빈은 6일 오전 서울 현충원에서 열린 제 60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헌시를 낭독했다. 현빈은 추모식 도중 무대에 올라 헌시 ‘옥토’를 낭송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검은 양복과 넥타이, 단정한 헤어스타일로 무대에 오른 현빈은 국악인 이용구씨의 대금 연주에 맞춰 헌시를 낭송했다. 이날 현빈이 낭송한 ‘옥토’는 2013년 보훈문예작품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이다.

이날 박하선은 문화계 대표로 나라사랑 큰 나무 배지 패용자 명단에 올랐다. 나라사랑 큰 나무 배지는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하고 대한민국의 자유와 내일의 희망을 상징한다. 박하선 이외에 교육계 대표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와 체육계 대표 스피드스케이팅 박승희 선수 등이 나라사랑 큰 나무 배지를 달았다.

한편 이날 추념식에서 마치 연기를 하는 듯 감정을 듬뿍 실어 헌시를 낭송하는 현빈의 모습은 현충일 추모식에서 또 다른 느낌을 전했다.
이지석기자 monami153@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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