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TV용 영상 어댑터 '티비링크' 선보여
    • 입력2015-05-05 16:13
    • 수정2015-05-05 16:13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0506 LG유플러스 티비링크(U+ tvLINK) 신규 출시(1)


[스포츠서울] LG유플러스는 스마트폰을 TV 등 대형화면에서 볼 수 있는 TV용 영상 어댑터인 ‘유플러스 티비링크(U+ tvLINK)’를 새롭게 선보인다.

LG유플러스는 티비링크 출시로 기존 구글 크롬캐스트 등과 함께 TV용 영상 어댑터 시장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유플러스 티비링크는 티비링크를 TV나 모니터, 프로젝터의 HDMI 포트에 연결해 영화 무제한 월정액 서비스인 ‘유플릭스 무비’의 콘텐츠를 대화면에서 바로 감상할 수 있다. 1만9000편의 영화·미드를 휴대폰과 TV에서 한번에 볼 수 있게 됐다.

TV에서 유플릭스 콘텐츠를 감상할 때는 스마트폰으로 빨리감기, 볼륨 조절 등 리모콘처럼 사용할 수 있다. 전화를 받거나 메신저를 사용하는 등 다른 작업도 동시에 할 수 있어 편의성이 높다. 이밖에도 기본적인 미러링(모바일 기기의 화면을 다른 디스플레이 장치에 그대로 표시해 주요 서비스와 기능을 연동해 주는 기술) 기능도 지원한다. 스마트폰에서 보던 화면 그대로를 TV 대화면에서도 시청할 수 있는 것이다.

이와 함께 유플러스 티비링크에 직접 앱을 설치할 수도 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의 다양한 앱을 TV에 연결된 티비링크에 직접 다운 받아 설치해 이용할 수 있다. 티비링크를 통해 안드로이드 게임을 하거나 빔 프로젝터에 연결하면 프리젠테이션이 가능하다.

유플러스 티비링크의 판매가는 6만9600원(VAT 별도)이다.
강헌주기자 lemosu@sportsseoul.com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1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