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스타 장도윤, tvN '울지 않는 새' 캐스팅. 오현경 아들 役 '폭풍 연기력' 기대
    • 입력2015-04-21 09:03
    • 수정2015-04-21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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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윤. 제공 | JB엔터테인먼트

[스포츠서울]배우 장도윤이 케이블채널 tvN 일일 아침극 ‘울지 않는 새’에 합류한다.

‘울지 않는 새’는 100억 보험 살인사건으로 인생의 롤모델이던 엄마가 살해되고 모든 것을 송두리째 잃게 된 여자 오하늬(홍아름)가 비극의 원인이 된 탐욕스런 악녀 천미자(오현경)를 향해 펼치는 복수극을 담을 작품이다.

장도윤은 극 중 천미자(오현경)의 아들로 어릴적 화목한 가정을 그리워하는 오민기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장도윤의 소속사 제이비엔터 관계자는 “매번 오디션, 미팅때 관계자분들이 장도윤의 연기력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으신다. 장도윤은 주위사람들을 끌리게하는 활발한 성격과 묘한 매력이 있는 배우다”라고 전했다.

방송 활동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신인연기자지만 뛰어난 연기력과 외모로 2015 한해를 빛낼 신예로 주목받고있어 앞으로에 미래가 기대되고있다.


한편, ‘울지 않는 새’는 선과 악의 극명한 대결과 희대의 악녀를 향한 통쾌한 인과응보를 통해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전망이다. 드라마 ‘노란 복수초’의 여정미 작가와 ‘눈꽃’, ‘두번째 프러포즈’ 등을 연출했던 김평중 PD가 의기투합했다. 5월4일 첫 방송.
이지석기자 monami153@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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