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틸리케 감독, 아내·딸·사위와 국악공연 관람
    • 입력2015-04-03 20:16
    • 수정2015-04-0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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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포토]서울모터쇼 현장에 대표팀의 슈틸리케 감독도...

[스포츠서울] 2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5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축구대표팀의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부스들을 둘러보고 있다. 일산 |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울리 슈틸리케(61) 축구대표팀 감독이 3일 오후8시 국립국악원의 ‘금요공감’ 공연을 관람했다. 아내와 딸, 사위 등 가족이 동반으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축구협회는 ‘슈틸리케 감독이 휴식 차원에서 가족과 국악 공연을 관람했다’고 했다. 이날 공연에선 소리꾼 이봉근의 판소리에 바이올린, 아코디언, 콘트라베이스 등으로 구성된 에스닉밴드 ‘두번째 달’의 이채로운 무대로 꾸며졌다. 한국 축구의 수장으로 온 뒤 국내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축구 외에 다른 전통에 꾸준히 관심을 보인 슈틸리케 감독이다. 3월 A매치 2연전을 마친 그는 휴식기에 한국인 전통의 정서를 체험하기로 했다.
전날엔 일산에서 열리고 있는 2015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 행사에도 참석했다.
슈틸리케 감독은 K리그 등 국내 축구를 둘러보며 오는 6월부터 열리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구상에 나선다.<온라인뉴스팀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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