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박유천 피자배달 오토바이 탄 사연
    • 입력2015-03-19 11:01
    • 수정2015-03-1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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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오토바이 (2)

배우 박유천. 제공 | SBS

[스포츠서울]한류스타 박유천이 피자배달 오토바이를 탔다.

박유천이 SBS 새수목극 ‘냄새를 보는 소녀’(이희명 극본, 백수찬 연출) 촬영 현장에서 피자배달 오토바이를 타는 사진이 공개됐다.

‘하이드 지킬 나’ 후속으로 4월 1일부터 첫방송되는 ‘냄새를 보는 소녀’(이하 ‘냄보소’)는 동명의 인기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냄새가 눈으로 보이는 초감각 목격자와 어떤 감각도 느낄 수 없는 무감각 형사가 주인공인 미스터리 서스펜스 로맨틱 코미디드라마다.

극중 무각이 오토바이를 타고 도망가는 범인을 뒤쫓다가 생긴 와중에 일어난 에피소드로, 때마침 골목길에 배달오토바이가 나타나자 순식간에 이를 몰고 범인을 따라가는 것으로 설정됐다.

박유천은 백수찬 감독의 큐사인에 맞춰 순식간에 배달 오토바이에 올라타고는 범인을 쫓아가는 연기를 펼친 것이다.

한 관계자는 “극중 무각이 경찰차가 아닌 오토마이를 탄데다가 혼자서 이렇게 범인을 뒤쫓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라며 “과연 어떤 이유인지는 첫방송을 통해 공개되고, 이와중에 무림역 신세경과는 어떤 인연으로 만나게 될런지도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냄보소’는 4월 1일부터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부터 SBS에서 방송된다.
김효원기자 eggrol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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