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쏴라' 강지환 윤진서 LA-라스베가스서 시선강탈 눈빛
    • 입력2015-03-05 09:28
    • 수정2015-03-05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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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태양을 쏴라’의 강지환. 제공|조이앤컨텐츠그룹, ㈜에이블엔터테인먼트

[스포츠서울] 배우 강지환이 시선을 강탈하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잔인한 운명을 가진 세 남녀의 감성 느와르 ‘태양을 쏴라’가 4종 본 포스터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남자 향기 물씬 풍기는 스틸을 공개하며 기대감이 점점 더 고조되고 있는 ‘태양을 쏴라’의 4종 본 포스터에서도 배우들의 포스가 작렬한다.

어긋날 대로 어긋나버린 운명 속의 세 남녀가 막다른 길에 놓이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감성 느와르 ‘태양을 쏴라’는 티저 예고편, 스틸 등 공개하는 것마다 이슈가 되고 있는 3월 극장가에 찾아 오는 기대작이다.

‘태양을 쏴라’는 이러한 관객들의 기다림에 따라 이례적으로 4종의 본 포스터를 공개했는데, 특히 각 캐릭터와 완전이 융화된 배우들의 이미지가 잘 드러나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특히 강지환은 강렬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데, 세상의 마지막까지 떠밀려 LA에 오게 되지만 해선 안 되는 사랑에 빠지며 다시 인생이 어긋나게 되는 존을 직접 보는 듯해 본편에 대한 기대감은 물론, 완벽하게 연기 변신에 성공한 강지환의 열연에 대한 궁금증까지 불러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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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태양을 쏴라’의 윤진서. 제공|조이앤컨텐츠그룹, ㈜에이블엔터테인먼트

뿐만 아니라, 막다른 인생이지만 더 좋은 내일을 꿈 꾸는 매혹적인 재즈 보컬리스트 사라로 완벽 변신한 윤진서와 ‘네가 어떻게 나한테 그럴 수가 있냐’ 라는 의미 심장한 대사를 던지는 박정민, 그리고 존을 향해 강렬한 한 마디를 내뱉는 안석환 또한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어 각자의 매력을 가진 배우들이 보여줄 연기 궁합 또한 기대되게 한다.

존과 사라, 그리고 첸 3명의 캐릭터 위에 더해진 ‘돌아올 수 없다면 끝까지 간다!’ 라는 카피는 욕망과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벗어 던지는 막다른 길에 놓인 세 남녀를 연상케 해 ‘태양을 쏴라’를 향한 호기심이 더욱 증폭시킨다.

LA와 라스베가스가 선사하는 이국적인 배경에 윤진서의 매혹적인 재즈 보이스까지 더해져 특별한 운치를 보여줄 ‘태양을 쏴라’는 오는 19일 전국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조성경기자 ch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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