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시상식' 닐 패트릭, 동거男·쌍둥이와 사진 속 '아빠 미소'
    • 입력2015-02-23 15:31
    • 수정2015-02-23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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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시상식' 닐 패트릭. 출처 | 닐 패트릭 트위터


'아카데미 시상식' 닐 패트릭, '아카데미 시상식' 닐 패트릭


[스포츠서울] 할리우드 배우 닐 패트릭 해리스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단란한 가족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단란하고 화목한 가족을 공개한 바 있다.


동성애자로 알려진 닐 패트릭은 대리모를 통해 쌍둥이 남매를 출산, 동거남과 단란한 가정을 꾸리며 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닐 패트릭은 쌍둥이 남매, 동거남과 함께 둘러앉아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카데미 시상식' 닐 패트릭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카데미 시상식' 닐 패트릭, 행복해 보여", "'아카데미 시상식' 닐 패트릭, 귀엽다", "'아카데미 시상식' 닐 패트릭, 단란한 가족", "'아카데미 시상식' 닐 패트릭, 행복하길", "'아카데미 시상식' 닐 패트릭,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 8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사회를 맡은 닐 패트릭 해리스는 속옷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날 속옷 차림으로 등장한 닐 패트릭 해리스는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에 오른 영화 '버드맨'의 마이클 키튼을 흉내내 웃음 자아냈다.

신혜연 인턴기자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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