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축구 레전드' 호마리우, 딸 친구 29세 연하와 로맨스
    • 입력2015-01-30 08:44
    • 수정2015-01-30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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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마리우 여자친구1

호마리우와 만 19세 여자친구 프라트. 캡처 | 호마리우 SNS

[스포츠서울] 정치인으로 활동하는 브라질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호마리우(48)가 무려 스물 아홉 살이나 어린 딸의 친구와 로맨스에 빠졌다.

최근 유럽 주요 언론은 ‘호마리우가 미모의 연인 딕시 프라트와 브라질의 한 해수욕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한 데 이어 평상복을 입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고 밝혔다. 만 19세인 프라트는 호마리우의 장녀 모니크(24)의 친구로 알려졌다.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둘은 지난해 10월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호마리우 여자친구
호마리우와 만 19세 여자친구 프라트. 캡처 | 호마리우 SNS


호마리우는 세 차례 결혼을 거치면서 딸 4명과 아들 1명을 뒀다. 선수 은퇴 후 지난 2010년 정계에 진출해 리우데자네이루 주 상원의원에 당선됐다.

1985년 브라질 바스코 다가마에서 프로로 데뷔한 그는 2009년까지 PSV 에인트호번(네덜란드) FC바르셀로나(스페인) 등을 거치며 688골을 터뜨렸다.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1987년부터 2005년까지 뛰었다. 55골을 넣었다. 특히 1994년 미국 월드컵에서 5골을 넣으며 조국의 4번째 월드컵 우승을 이끌기도 했다. 한 가지 주목할 만한 점은 그의 어린 여자친구는 당시 태어나지도 않았다는 것이다.<온라인뉴스팀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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