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명탐정' 감독 "이연희, 남장했는데도 예뻐"
    • 입력2015-01-06 00:51
    • 수정2015-01-06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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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배우 이연희가 5일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조선명탐정:사라진 놉의 딸’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무대에 오르고 있다. 이 영화는 4년전 개봉된 ‘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의 비밀’의 속편이다. 최재원 선임기자 shine@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김석윤 감독이 이연희는 남장도 예쁘다고 칭찬했다.


김석윤 감독은 5일 서울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조선명탐정 : 사라진 놉의 딸' 제작보고회에서 "남장한 이연희는 다들 좋아했다"고 운을 뗐다.


김석윤 감독은 "이연희가 남장을 했는데도 정말 예뻤다. 원래 마지막 장면에는 애매한 자객복을 입어야 했는데 그냥 남장을 하자고 했다. 남자 스태프가 현장에서 이연희 남장 사진을 찍었다. 그걸 보관한 친구들도 많다"며 웃었다.


한편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은 조선 경제를 어지럽히고 있는 불량은괴 유통사건과 동생을 찾아달라는 한 소녀의 의뢰, 동시에 두 사건 해결에 나선 명탐정 김민(김명민 분)과 서필 콤비(오달수 분)가 육해공을 넘나들며 펼치는 코믹 탐정극이다. 2011년 설 개봉해 470만을 동원한 '조선명탐정 : 각시투구꽃의 비밀'에 이은 두 번째 시리즈다. 오는 2월 설날에 개봉한다.

김도형 인턴기자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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