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스누, 서울대 기술로 만든 ‘약콩두유’ 출시
    • 입력2014-12-31 07:44
    • 수정2014-12-31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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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스누_약콩두유 세트

[스포츠서울] 서울대학교 기술지주회사의 자회사인 밥스누(BOBSNU)는 오는 1월 1일 서울대 기술로 만든 ‘소이밀크 플러스(SOYMILK PLUS) 약콩두유’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약콩두유는 예로부터 한방에서 약으로 사용되었던 약콩(쥐눈이콩, 서목태)과 대두와 콩에는 부족한 칼슘(해조칼슘)을 더한 두유이다. 약콩 및 대두는 100% 국산 소재를 사용했으며, 설탕 및 합성착향료, 안정제, 유화제와 같은 화학첨가제를 일절 첨가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또 전두 가공 공법으로 만들어 콩의 영양성분을 그대로 담았다. 용량은 190㎖이며, 24개 들이 1세트 단위로 오픈마켓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한다.

밥스누는 서울대 기술지주 자회사로서 서울대 연구진이 제품 개발에 참여할 뿐 아니라 서울대 특허 및 관련 기술이 적용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약콩두유 출시를 시작으로 향후 서울대 기술을 적용한 맞춤형 고기능성 두유를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김자영기자 sou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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