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21일 새벽 귀국 24일 공판 참석 마음 굳혔다
    • 입력2014-11-21 07:59
    • 수정2014-11-21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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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포토] 이병헌 홀로 미국행 '굳게 다문 입술…'

배우 이병헌. 스포츠서울DB

[스포츠서울] 배우 이병헌이 21일 새벽 귀국했다.

아내인 배우 이민정과 함께 미국에 머물며 자신의 스케줄을 소화하던 이병헌이 이날 새벽 6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0일 캘리포니아주 관광청 홍보대사 일정차 미국으로 출국했던 이병헌은 자신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모델 이지연과 걸그룹 글램의 멤버 다희에 대한 공판기일이 오는 24일로 변경되면서 공판에 직접 참석하기 위해 이날 입국했다.

그러나 아내 이민정은 이병헌과 함께 입국하지 않았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병헌은 공판에 참석하기로 마음을 굳히면서 공판 일정에 맞춰 홀로 귀국했다.

한편, 이지연과 다희는 지난 달 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 9단독 정은영 판사의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 참석, 변호인을 통해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에게 50억원을 요구한 사실은 인정하나 그 과정과 경위 등 구체적인 내용은 공소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고, 이후 수차례에 걸쳐 반성문을 제출했다.

조성경기자 ch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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