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승 도전' 송가연, 日 '주짓수 파이터' 타카노 사토미로 결정
    • 입력2014-11-20 10:40
    • 수정2014-11-20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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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연. 출처ㅣ로드FC


송가연


[스포츠서울] 2승 도전에 나선 '미녀파이터' 송가연(20)의 대전 상대가 결정됐다. 8전 경력의 주짓수 파이터 타카노 사토미(24)다.


로드 FC는 20일 '내달 1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로드FC 020'에서 송가연이 일본의 타카노 사토미(24)와 맞붙는다'고 밝혔다.


타카노는 아마추어 전적 2전 2승, 프로 전적 8전 3승 5패의 기록을 가지고 있다. 올 1월 열린 일본 주짓수 프리스트컵 주짓수 퍼플벨트 우승을 차지했을 정도로 그라운드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다만 최근 3연패의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로드FC 권영복 실장은 "송가연 본인이 강한 상대를 강력하게 요구했기 때문에, 상대를 찾기 위해 오랫동안 고민했다"며 "로드FC 020 대회에서 파이팅 넘치는 두 선수의 모습을 보게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송가연은 지난 8월 17일 열린 '로드FC 017'에서 일본의 주부파이터 야마모토 에미(33)를 1회 파운딩에 의한 TKO로 물리치며 데뷔전 승리를 달성했다.

<온라인뉴스팀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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