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리플렉스',새 앨범발표 앞서 '토크 투 미' 선공개
    • 입력2014-11-12 16:08
    • 수정2014-11-12 16:08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리플렉스(Reflex)_프로필사진

밴드 리플렉스.제공|브이엔터테인먼트그룹


[스포츠서울]홍대 밴드신에서 급부상 중인 밴드 리플렉스(Reflex)가 1년여 만에 새 앨범 발표를 앞두고 ‘토크 투 미(Talk to me·feat.MQ)’를 선공개한다.

리플렉스는 지난해 EP 0.5집 ‘The Wrestler’ 발매 후 1년여간 각종 무대에서 활발한 공연으로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신예 밴드. 올해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에서 주최한 ‘펜타 슈퍼루키 2014’에 선정되며 ‘국내 밴드 신을 이끌 차세대 밴드’로 주목받았다.

12일 공개되는 EP 1집 선공개곡 ‘토크 투 미’는 최근 전 세계적인 트렌드로 자리잡은 댄서블한 사운드의 곡으로 EDM그룹 비트버거의 멤버이자 SM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을 지도하는 래퍼 MQ가 피쳐링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Talk to me(feat.MQ)’ teaser : http://www.youtube.com/watch?v=KqLseDbWyGQ)

Talk to me_선공개 앨범자켓
밴드 리플렉스의 선공개곡 ‘토크 투 미’ 앨범 자켓.제공|브이엔터테인먼트그룹


사랑에 서툰 남자의 서툰 사랑 고백을 표현한 ‘토크 투 미’는 알쏭달쏭한 여자의 심리를 궁금해하는, 평범한 남자들이라면 누구나 겪어봤을 이야기를 보다 신나는 비트와 경쾌한 느낌으로 풀어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살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토크 투 미’는 리플렉스가 지난 공연에서 한 번도 선보이지 않은 신곡으로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리플렉스 스타일에 댄스적인 요소를 가미, 리플렉스의 음악이 대중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발판이 될 전망이다.

이 밖에도 리플렉스는 ‘토크 투 미’와 함께 이승환의 명곡 ‘물어본다’를 리메이크해 공개하기도 했다. (‘물어본다’ teaser : http://www.youtube.com/watch?v=cnK2bHoThys)

한편 리플렉스는 오는 12월 11일에 EP 앨범을 정식 발매하며 다음날인 12월12일 오후 8시에 홍대앞 클럽FF에서 앨범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연다.
이지석기자 monami153@sportsseoul.com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0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