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화된 기술력, 안정된 출력 품질 '오리진 무한잉크공급기'
    • 입력2014-10-12 14:09
    • 수정2014-10-1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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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테크 프로컴

무한테크 프로컴 김규환 대표

무한테크 프로컴 김규환 대표

〔스포츠서울〕유지비용은 정품잉크의 1/20 수준이지만 출력 품질과 연속 출력 안정성은 정품 이상으로 뛰어난 획기적인 제품이 탄생해 잉크젯프린터업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무한테크 프로컴(대표 김규환, 051-863-3386, www.moohantech.com)의 ‘오리진 무한잉크공급기’가 바로 그 화제의 제품이다.

부산광역시 연제구 거제시장로에 자리 잡은 프로컴은 2005년 초순 잉크업계 진출 이래 잉크젯프린터의 혁신을 앞당기는 제품 개발에 주력해왔다.

기존의 잉크젯프린터는 잉크 비용이 비싸다는 점이 큰 부담이었다. 새롭게 개발, 출시한 오리진 무한잉크공급기는 이 같은 걱정을 해소해준다. 댐퍼나 체크밸브를 이용한 기존 무한잉크공급기들은 온도나 기압 변화에 따른 유량 제어의 한계로 출력 품질이 떨어지고 특히 내구성과 사용수명 제약으로 교체비용 많이 들었다. 오리진 무한잉크공급기는 댐퍼나 체크밸브 없이 유체장력 특성을 이용해 유체의 유량과 유속을 제어하도록 구현함으로써 저비용 고효율을 실현한 한 신개념 제품이다.

2009년 개발을 시작해 2011년 자체 제작 테스트 과정을 거쳐 원천 기술을 확보하고 특허등록 및 시제품 생산에 들어가 2012년 중순 시제품을 출시하여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주로 출력량이 많은 개인사무실, 보험사, 가정, 학원, 관공서 등에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오리진 무한잉크공급기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구입해 프린터에 간단하게 장착할 수 있다. 김규환 대표는 “앞으로 무한잉크공급기를 장착한 순수 국산 잉크젯프린터 출시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ussu@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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