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 굴욕, 공연 중 벌 보더니 "꺄악"
    • 입력2014-10-10 08:02
    • 수정2014-10-10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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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EXID 멤버 하니.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스포츠서울] 걸그룹 EXID 멤버 하니가 공연 중 예상하지 못한 '불청객' 때문에 가슴을 쓸어내렸다.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축제에 난입한 불청객'이라는 제목으로 하니의 공연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EXID는 4일 평택시 이충분수공원에서 열린 '2014 평택 록페스티벌'에 참가해 '위 아래' 등 세 곡을 소화했다.

사진 속 하니는 4일 평택시 이충분수공원에서 열린 '2014 평택 록페스티벌'에 참가해 노래를 부르던 중 자신을 향해 날아오는 벌을 발견했고, 벌을 피하기 위해 쪼그려 앉기도 했지만 결국 무대 뒤로 도망간다. 

걸그룹 EXID 멤버 하니. 출처 | 인스타그램 캡처


하니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의 셀카 사진과 함께 "벌때문에. 미안해요. 반성중"이라는 사과의 글을 남겨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EXID 하니, 정말 귀엽다", "EXID 하니, 오늘부터 팬", "누구라도 그랬을 것 같은데 팬을 생각하는 마음이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EXID는 지난 8월 발표한 앨범 '위 아래'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이인영 기자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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