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 때문에 결혼이..." 김호영, "난 이번 판은 빠질게" 경찰서 아닌 '진격의 언니들' 찾아온 사연
    • 입력2022-11-28 17:26
    • 수정2022-11-28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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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채널S ‘진격의 언니들’

[스포츠서울 | 김소인기자] 채널S ‘진격의 언니들-고민커트살롱’에 역대급 고민의 사연자가 출연해 방송 중단 위기라는 초유의 사태를 맞는다.

오는 29일 방송될 채널S ‘진격의 언니들-고민커트살롱’(이하 ‘진격의 언니들’)에는 무언가에 심각하게 빠져서 남자친구와 결혼을 못하고 있다는 사연자가 찾아온다.

사연자는 조심스레 “대마를 하고 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천하의 김호영도 “난 이번 판은 빠질게”라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고 박미선과 장영란 역시 “이거 방송에 나가도 돼?”라며 심각해졌다.

사연자는 “처음엔 남자친구가 결혼하자는 이야기를 계속했었는데 대마에 빠져 있다는 사실을 안 뒤로 살짝 뜸해졌다”라며 충격적인 고민을 털어놓았다.

사연자가 남자친구와 7년 넘게 사귀었다는 말을 하자 박미선은 “대마가 아니라 다른 이유 아니야?”라며 너스레를 떨어 심각했던 분위기를 환기했다. 이어 장영란은 “질린 건 아니고?”라고 말했고, 김호영도 “권태기 아니고?”라며 사연자를 몰아가 웃음을 자아냈다.

대마에 빠지게 된 사연자가 경찰서가 아니라 고민커트살롱을 찾은 이유는 과연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사연자에게 건넨 고민토크살롱 트리오의 조언은 무엇일까. 29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되는 ‘진격의 언니들’에서 공개된다.
greengree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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